드롱기 브루잉 챔피언십 개최

지난 9월 초,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문 교육 그룹인 로이 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로이)에서 '드롱기 브루잉 챔피언십'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드롱기 아이코나 카페 전기 주전자 KBOE2030.W와 커피 그라인더 KG520.M을 사용해 만든 다체로운 커피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대회는 로이의 커피 바리스타 과정을 이수 중인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이름처럼 브루잉(핸드 드립)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브루잉 커피는 커피 원두의 분쇄 정도와 온도, 시간, 추출 비율 등 다야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리스타는 이러한 요소를 조합해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맛과 향의 커피를 추출합니다. 오랫동안 실력을 연마해온 챔피언십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비법과 스토리를 담아,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선보였습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챔피언십은 개인전 6명과 3명씩 구성된 5개 팀이 팀전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개인전 금상은 김영복, 은상은 신형섭, 동상은 김재현이 거머쥐었습니다. 팀의 경우 금상은 김영복, 이상일, 전재만, 은상은 석윤진, 유상우, 홍성민, 동상은 배민재, 이원영, 정진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개인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영복은 “드롱기의 아이코나 카페 전기 주전자와 커피 그라인더를 어떤 주제와 테마로 준비하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고민 끝에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내릴 수 있는 간단한 추출법에 초점을 맞췄고, 그로 인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브루잉 커피는 물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드롱기 아이코나 카페 전기 주전자는 50도에서 100도까지 5가지의 온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고, 각 온도를 상당 시간 유지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좁고 긴 주입구도 물 양을 정확히 조절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전재만은 "메뉴와 컨셉트를 고민할 때 팀원들과 견해 차이를 좁혀가며 대회를 준비했다. 이렇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드롱기 커피 그라인더는 에스프레소부터 프렌치 프레스까지 기호에 맞게 분쇄할 수 있어 전문가뿐 아니라 홈 바리스타한테도 정말 안성맞춤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라인딩했을 때 미분이 적어 커피의 맛을 최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습니다.

 

 

개인전

김영복

 

 

개인전

신형섭

 

 

개인전

김재현

 

 

개인전

하건홍

 

개인전

강은솔

 

 

개인전

전재만

 

 

 

팀전

잡스어봐 - 김영복, 이상일, 전재만

 

 

팀전

몽쥬르 - 석윤진, 유상우, 홍성민

 

 

 

팀전

강북멋쟁이 - 배민재, 이원영, 정진우

 

팀전

비비디바비디부 - 김민지, 박세인, 조현주

 

 

팀전

도화다방 - 허채은, 하건홍, 김민영

 

 

 

개인전

동상 - 김재현

 

 

개인전

은상 - 신형섭

 

개인전

금상 - 김영복

 

 

팀전

동상 - 강북멋쟁이 배민재, 이원영, 정진우

 

 

 

팀전

은상 - 몽쥬르 석윤진, 유상우, 홍성민

 

 

 

팀전

금상 - 잡스어봐 김영복, 이상일, 전재만